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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하나님과 동행하는 폭풍 속의 가정
2019-09-25 08:42:25
디모데
조회수   129
저자 러셀 무어 (Russell Mo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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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십자가로 다시 세우는 가정을 말하는 책이다. 우리가 가족에 대한 숨 막히는 집착을 내려놓고, 예수님이 가정을 구하신 방법을 따라가 보길 바란다. 단순히 가족 가치를 넘어서서 가족을 성경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분수령이 될 것이다. 가정에 대한 지나치게 이상화된 개념을 지양하고, 가정이 크나큰 기쁨의 원천이자 동시에 말할 수 없는 아픔의 원천일 수 있음을 솔직히 인정한다. 그는 가정을 압박하는 세속 문화의 힘에 저항해 안달하거나 안간힘을 쓰는 대신에, 십자가를 통해 가족을 바라보라고 초청한다. 가정은 성화가 이뤄지는 장이며, 거기서 우리는 십자가의 비밀을 가장 먼저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러셀 무어 (Russell Moore)
 
〈월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은 러셀 무어를 "활기차고 쾌활하며 더없이 명쾌한" 신학자라고 평했다. 또한 그는 2017년 〈폴리티코 매거진〉(Politico Magazine)에서 '워싱턴 정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으로 선정될 만큼 미국 사회에서 크게 주목받는 인사다. 그는 서던미시시피대학교와 뉴올리언스침례신학교를 졸업하고, 서던뱁티스트신학대학원에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남침례교신학대학원에서 교무처장 및 학장으로 일하면서 신학과 윤리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서던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윤리학 교수, 사우스이스턴침례교신학대학원과 뉴올리언즈침례교신학대학원에서 초빙교수로 섬긴다. 또한 미국 남침례교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Ethics and Religious Liberty Commission)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다른 저서로는 《입양의 마음》, 《왜 우리는 유혹을 이길 수 없는가》(이상 복있는사람), Onward가 있다. 아내 마리아와 입양한 두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Part 1 누구도 이 폭풍에서 
예외일 수 없다

1 나에게 가정은 '폭풍'의 이미지였다 
2 사랑하는 가족이 나를 '십자가'로 데려갔다 
3 아담의 가족사에서 모든 가정의 뿌리를 찾다 
4 가정은 '메시아'가 될 수 없다
5 싱글 그리스도인은 없다 

Part 2 가정의 가치, 
십자가로 재해석하다

6 십자가 앞에 선 남자와 여자
올바른 남성성과 여성성이 출발이다 
7 십자가 앞에 선 결혼
나의 언약이 아닌 그분의 언약이다 
8 십자가 앞에 선 성
성, 욕망이 아닌 영의 결합이다 
9 십자가 앞에 선 이혼
이혼, 더 이상 교회 밖의 문제가 아니다 
10 십자가 앞에 선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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